아이바와 열심히 싸우시는 금덱의 아템덕질의 산 증인...(허나 아이바는 암덱에서도 거의 필카지만 길단은...정작 길단덱에도 잘 안들어간다(...))
최근 판마에서 하고있는 이벤트 덕에 '가장 많은 클릭수를 받은 카드는 벗는다!!"라는 점에서 원래의 후덥지근한 모습에서 원래 모습을 보기위한
변태유저들의 인기를 독차지중...
대지랑 물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여기서 좀 더 응원하기 위해 슥슥 그리고 기렌의 연설문을 패러디 해 스샷란 올려놓으니... 반응 중 몇개...
ㆍXXXX 1점 .... 진짜 이런말 하기 미안한데.. 변태같아보여요 ;ㅅ; [04:04]
ㆍXXXX 5점 변태같아요-_-; [2009.06.26]
...원래 변태 맞으니 상관없음.
이미지 저작권은 제오닉스와 그린이에게 있을것임...아마도 맞을꺼야 아마.
요건 원본 일러스트. 카드 자체에는 여성이라는 이야기는 없지만 관련카드들을 살펴보면 여성이라는 암시를 팍팍 주고있죠..;ㅅ;
...막판 보너스로 응원글
우리들은 지금껏 길단이 옷을 입고있는걸 지켜만 보았다.
그러나 이것이 패배를 의미하는 것인가?
아니! 시작인 것이다.
타덱들에 비해 우리 금덱의 국력은 30분의 1이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싸워내 올 수 있었던 것은 왜인가?
제군! 우리 금덱의 여성유닛진이 쌔끈하기 때문이다!!
몇몇장의 ㅂㅌ카드가 금덱에 퍼져있어 길단이 승리를 헌납해 온지 8여년!
소수유저인 우리들이 발매를 요구해
몇번이나 제오에게 길단계 카드발매를 요구했는지, 생각해 보는것이 좋을것이다.
금덱이 내걸은 아리따운 미소녀유닛 한명 한명의 자유를 위한 싸움을
신이 저버리지는 않을것이다.
나의 카드, 제군들이 사랑했었던 길단은 옷을 껴입었다. 왜인가?
이벤트는 약간 교착상태가 되었다.
제군들은 이 이벤트를 강 건너 불보듯이 간과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것은 결정하기 어려운잘못이다.
물덱이나 대지덱은 오반장과 웬 거미를 내세워서라도 살아남으려고 하고 있다.
우리들은 그 정도의 처절함을 우리 신규금덱의 유저들에게
가르쳐주지않으면 안되는것이다.
길단은 제군들의 물러터진 생각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 아직도 갑옷을 껴입고 싸우고있다!
길단을 벗기기 위한 싸움은 지금부터이다.
우리들의 클릭질은 계속 갖추어지고 있다.
제오닉스라고 이대로 있을리는 없다.
제군들의 스승도 제자도 제오의 무자비한 사기이벤트 앞에서 그만해갔던 것이다.
이 슬픔도 분노도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을 엘리온은 누구든지 벗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보여준것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 분노를 결집해 제오닉스를 향해 던져
처음으로 진정한 승리를 쟁취하는것이 가능하다.
이 승리야말로 타덱의 부러움을 사는 최대의 위로가 될 것이다.
유저여 일어서라!
슬픔을 분노로 바꾸어 클릭해라 유저!
길단은 제군들의 힘을 바라고 있다.
지크 길단!
...그러니깐 길단 클릭좀...;ㅅ; 응원차 그림한장.
...나 아무래도 변태 맞는것같다...2D모에 하앍.